나이가 들면서
소소한 기분이나 감정조차
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
넘치는 축복이다.
세상을 향해
곱고 밝은 가슴과 눈을 가지며 살아간다면
이 험한 세상의 고행의 길도
용감하게 걸어갈 수 있는 것이다.


올해 마지막 통영 대회를 마치며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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